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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

OSI 7 계층




※ 2017년 1월에 작성한 글을 옮겨왔습니다.









[ OSI 7 계층 이란? ]


'OSI 7 계층' 은 네트워크를 공부하면서, 계속 듣게되는 말들 중 하나입니다. OSI  7 계층은 통신에 관한 국제 표준기구인 ISO 에서 

만든 것으로, 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7 단계로 나눈건데요, 이는 통신을 7개의 단계로 표준화하여서,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 사용되어 

왔습니다.   그럼 7 계층은 어떻게 나누어져 있을까요?





[ 7개의 계층들 ]


osi 7계층과 tcp/ip 4계층 (naver.com)  

◇ Application Layer ( 응용 계층 )


 Presentation Layer ( 표현 계층 )


◇  Session Layer ( 세션 계층 )


◇ Transport Layer ( 전송 계층 )


◇ Network Layer ( 네트워크 계층 )


◇ Data Link Layer ( 데이터 링크 계층 )


 Physical Layer ( 물리 계층 )





[ 자세히 알아보기 ]


보시다시피 위에 7개의 계층들이 나열되어있는데, 위로 갈수록 상위 계층입니다.


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했을때, 특정 계층에서 통신에 문제가 없다면, 그 계층보다 하위 계층에도 문제가 없다상위 계층의 장비는 

하위 계층 장비의 기능을 포함한다각 계층별로 장비들이 있다는 점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
그럼 각각 계층에 어떤 특징이있고,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?






[ Physical Layer (물리 계층) ]



  랜( LAN )케이블  ( danawa.com)


첫번째로 물리 계층입니다. 네트워크에서는 주로 1,2,3 ( 물리, 데이터링크, 네트워크) 계층을 다루는데,  그중에서 물리 계층은 통신의 

맨 아래 단계에 위치합니다. 이 계층에서는 전기적, 기계적, 기능적인 특성을 이용해서 통신 케이블로  데이터를 전송하게 되는데,

통신단위는 Bit ( 0과 1) 이고, 전기적으로 On, Off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 이 계층의 장비에는 케이블, 리피터, 허브 등이 있는데,

이 각각 장비들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, 다음 글에서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[ Data Link Layer (데이터 링크 계층) ]


번째 계층은 데이터 링크 계층입니다. 통신 단위는 Frame (프레임) 이고,

이 계층은 포인트 투 포인트(1:1) 간 신뢰성있는 전송을 보장하기 위한 계층이며, 두가지 알아둬야할 기능이 있습니다.


  • 프레임에 주소부여(MAC - 물리적주소)
  • 에러검출/재전송/흐름제어

스위치 (naver.com)



물리 계층에서 온 신호가, 네트워크상의 장비에 올바르게 안착할수 있게 하고, 
신호가 전달되는 동안 오류를 감지하여 오류가 있으면 그 데이터를 폐기 합니다.

이 계층의 장비로는 스위치, 브리지 등이 있습니다.










[
 
Network Layer (네트워크 계층) ]


세번째 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입니다. 네트워크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다루어야 하는 계층이기도 하고, 그만큼 중요하기도 한 계층입니다 이 계층에서의 통신단위는 Packe(패킷) 이며,. 이 계층에서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 

데이터를 목적지까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입니다.  보통 이것을 라우팅이라고 하는데, 

경로를 선택하고, 주소를 정하고, 경로에 따라 패킷을 전달해주는 것이 이 계층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라우터라는 장비가 이 계층에 속하는 장비이며, 네트워크에서 빼놓을수 없는 고가의 장비입니다.

여러 라우터로 이루어진 TCP/IP 네트워크에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라우팅  














[ Transport Layer (전송 계층) ]



네번째 계층인 전송 계층은 송신자와 수신자를  연결하는 역할을 제공합니다.

이 계층은 연결 지향 데이터 스트림을 지원하고, 신뢰성, 흐름제어, 다중화와 같은 편리한 서비스들을 제공하고,

통신단위는 segment( 세그먼트 ) 입니다.이 계층에서 중요한 프로토콜인 UDP 와 TCP는 다음에 올라올 글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. 이 글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같이 이해해 보고, 세부적인 것들은 차차 공부해 봅시다.





[ Session Layer (세션 계층) ]


벌써 다섯번 째 까지 왔습니다.

세션계층은 간단하게 무슨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해서만 알아보고 넘어가도록 합시다.


  • 인증
  • 허가
  • 세션 회복 (검사 및 복구)


이 세가지가 세션계층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 입니다. 외우는게 좋겠죠?

갈길이 머니, 빠르게 다음 계층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.





[ Presentation Layer (표현 계층) ]




마이크로 소프트 파워포인트 2010

프레젠테이션이라는 말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보셨거나, 이미 많은 분들에게 익숙한 표현일 겁니다. 'presentation"의 사전적 의미는

다음과 같습니다. '1. 제출, 제시; 수여, 증정   2. <제공・설명하거나 보여주는 방식>


이 계층은 presentaition 이라는 이름처럼

번역하여 제공하는 역할을 하는 계층이면서, 다음 네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
  • 데이터 변환
  • 문자 코드 번역
  • 압축
  • 암호화 및 암호 해제


이제 마지막 계층만을 남기고 있네요.






[ Application Layer (응용 계층) ]



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. 마지막으로 다룰 계층은 7 계층중 7번째 계층인 응용 계층입니다.

이 계층은 사람이나 소프트웨어가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합니다. 이 계층에서는 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, 메일, 원격 접근 과

전송, 공유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여러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







이 글은 진강훈 저자의 '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 Vol.1',  위키백과,  네이버 지식백과를 참고하여 작성했으므로,  표현방식이나 내용이 다소 겹칠 수 있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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